Edith Piaf 의 두 장짜리 CD가 왔다.
공짜루~ ^^(공짜는 좋아좋아~ 언제나 좋아~)
성영님이 보내주셨구낭~ ^^
PBC는 진짜 좋은 방송이야~ ^^
에디뜨 피아프의 노래를 듣고 있자면... 늘 직직거리는 음향에... 비가 줄줄내리는 흑백영화를 보고 있는것같은 느낌이야...
La vie en rose... 장미빛 인생
장미도 안좋아하고 빨간색도 별도 안 좋아하는 나는
저 표현이 '피빛 인생'으로 들린다.
죽도록 고생스럽고 한 맺힌 끔찍한 피빛 인생...
너무 비관적인가? ㅡㅡa
공짜루~ ^^(공짜는 좋아좋아~ 언제나 좋아~)
성영님이 보내주셨구낭~ ^^
PBC는 진짜 좋은 방송이야~ ^^
에디뜨 피아프의 노래를 듣고 있자면... 늘 직직거리는 음향에... 비가 줄줄내리는 흑백영화를 보고 있는것같은 느낌이야...
La vie en rose... 장미빛 인생
장미도 안좋아하고 빨간색도 별도 안 좋아하는 나는
저 표현이 '피빛 인생'으로 들린다.
죽도록 고생스럽고 한 맺힌 끔찍한 피빛 인생...
너무 비관적인가?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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