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30분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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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계엄의 밤을 지나
2025년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
그리고 6월 4일 이 시간
4번째 민주당 대통령 당선 확실
이제 그만 불안해도 되려나?
문 전대통령님의 다급한(?) 축사를 보니
선임도 후임도 모두 탄핵된 희귀한 문 전대통령님은
당선되시고 바로 업무가 시작되는 어려운 상황이셨으면서도 선임 대통령들께 이런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받은적이 없으시겠구나 싶었다.
문 전대통령님 처럼 오늘 오전부터 바로 업무를 시작해야하는 이재명 후보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으셨으려나...


국가적 재앙이 닥쳐야만 민주당쪽의 대통령이 겨우겨우 당선되는 이 악순환이 대체 언제까지 계속 될까?
겨우 쫌 살만해지면 또 극우가 집권해서 개판치려나?
그 꼴 좀 그만보고 싶다. 제발!

계엄을 겪고도 40%의 지지를 보내는 저 사람들은 대체 뭘까? 왜그러는걸까?
민주당쪽 대통령이 윤씨같은 계엄을 선포했어도 이런 지지율이 나올수 있었을까?
계엄이 국정농단보다 가볍다고?
특수부대의 공군헬기가 국회에 내려앉았었다고!
제 정신인가?
아니다, 이제 궁금하지 않다.
진짜 알 수 없는, 알고싶지 않은 40%
이러면 안되지! 저렇게까지 한다고?
대체 반칙과 수준이하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놀람과 분노의 연속이었던 지난 3년동안 저들이 망가트린 '보통'의 '기본'과 '상식'을 회복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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