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시기에 공중연기에서 그 높은 곳에서 거꾸로 떨어져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슴돠
한참을 못 일어나서 너무 무서웠슴돠
그러고나서 2차시기에서도 또 넘어지고
또 그러고나서 3차시기에 무리되지 않는 스킬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내려오길래
그걸로 됐다
아쉬워도 첫 올림픽인데 1차에 그런 사고를 겪고도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3차까지 다 런한걸로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어서 눈물이 났슴돠
클로이김 선수도 울고
결국 다 우는 포디움의 주인공들
시상식에서 보니
손가락에도 깁스가 있고
다리도 절룩이며 걸어오는... ㅜㅜ
18세 최가온 선수
부디 치료 잘 받고 얼른 무사히 회복하기를...
애기선수의 대단하고 단단한 멘탈에 박수!
기권사인이 보였을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그 사고를 보고도 또 믿고 허락한 코칭스탭과 부모님에게도 강심장 상을..
+뱀발+
올댓스포츠 보람차겠네
한국 피겨 스케이팅 최초의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 엄니께서 설립한 회사가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을 매니지먼트 했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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