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셋의 조합으로 여행을 온 건 몹시 오랜만
그러고보니... 내가 친구와 여행을 다녀본것도 몹시 오랜만이네.

어제의 하늘색과 오늘 아침의 하늘색이 비슷.
오늘 낮엔 좀 맑아지려나?
무창포에선 어제부터 바닷길이 열리는 때에 맞춰 지역축제 중인데
빗속에서 박민수인지 하는 가수가 열심히 공연을 하더군.
축제라기에 부스구경 갔다가 허탕치고 저녁밥만 먹었었지.
소금구이 냄비 안에서 눈이 10배는 커지는 대하를 보며
사람들 참 잔인해~ 이럼서도 주홍빛으로 익은 새우를 잘 만 까먹는...
'나혼자 웅얼웅얼-S_Fre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품 (人品) (0) | 2025.11.27 |
|---|---|
| 안녕~! bye~! (1) | 2025.11.14 |
| 천둥이 지나가네 (0) | 2025.08.26 |
| 카페인 민감증 (3) | 2025.08.18 |
| 폭우 (2) | 2025.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