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5년만에 복용을 중단하게 됐다!
오~예~!
20년 겨울인가?
누워있어도 아프고 걸을때도 아프길래
맹장염인가? 해서 병원에 갔다가
난소 양쪽의 혹이 있다해서
난생 처음 MRI도 찍고...
혹도 혹이지만 자궁내막염이 골반 깊숙히까지 있다하고~
수술해도 재발율이 높고 약을 1~2년은 복용해야 한다기에
약으로 치료해보고 효과없으면 그때 수술을 하자고 선택해서 시작한 약물치료
호르몬제 복용의 부작용(?)도 다수 겪었지만
그래도 수술없이 혹을 없앴고
80에 육박하던 CA125 수치도 15 내외로 내려왔고
무엇보다 허리 통증이 없어졌다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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