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인데 이 시간까지 잠을 못 자다니...
오늘 오전에 그 무지막지한 콘진원 서류도 검토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때때로 독서도 마약 같아서
멈출수가 없구만. ㅜㅜ
이 책이 뭐라고 이 시간까지
새들이 짹짹거릴 때까지 열중하고 읽은거냐...
완전 어이없다.
쩝....
오늘 오전에 그 무지막지한 콘진원 서류도 검토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때때로 독서도 마약 같아서
멈출수가 없구만. ㅜㅜ
이 책이 뭐라고 이 시간까지
새들이 짹짹거릴 때까지 열중하고 읽은거냐...
완전 어이없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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